서류-발표-모의크라우드펀딩-리빙랩-해커톤까지...!
3개월에 걸친 화성산업진흥원 주최 소셜벤처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가 종료되었습니다!
소셜벤처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서 저희가 꿈꾸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비전을 알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화성산업진흥원에서도 처음 도전하는 프로그램이었고, 그래서 진행하시는 관계자분들 역시 엄청난 열정과 애정을 쏟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도구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고, 각 단계들을 거치는 동안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배움을 주는 멋진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해커톤에서는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참가자들의 팀웍을 돈독히 하고 기업의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HCI(주)는 소셜벤처기업으로써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성장하겠습니다.
피부에 상처를 입은 이들의 일상 속 불편과 통증을 줄여주는 생활 안전 솔루션으로써 전세계 보건·국민 건강 증진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겠습니다.
'안다찌'가 필요한 모든 분께 전달되어 건강한 일상 회복에 기여하겠습니다.

2025년 화성특례시 소셜벤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 수도권 < 로컬 < 기사본문 - 일간투데이
<기사 원문>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환경 및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소셜벤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33개 기업과 팀이 참여했으며, 사업 아이디어와 시장성을 검증하는 1·2차 라운드를 거쳐 최종 3라운드에는 기후, 에너지, 보건,
복지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10개 기업·팀이 진출했다.
대표적으로 ▲전기 모빌리티의 배터리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파우치 ▲태양열을 활용한 농수산물 자동 건조시설 ▲상처보호캡 등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최종 라운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푸르미르 호텔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 모색과 객관적인 성과지표 개발을 주제로 한
‘끝장 마라톤 토론(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됐다.
10개 기업·팀은 최종 라운드 순위에 따라 향후 3년간 창업 공간 제공, 창업지원 프로그램, 투자 연계 등이 포함한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손세영 기본사회담당관은 “화성특례시는 이번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환경·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한 기업이 화성시의 대표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일간투데이(http://www.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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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걸친 화성산업진흥원 주최 소셜벤처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가 종료되었습니다!
소셜벤처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서 저희가 꿈꾸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비전을 알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화성산업진흥원에서도 처음 도전하는 프로그램이었고, 그래서 진행하시는 관계자분들 역시 엄청난 열정과 애정을 쏟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도구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고, 각 단계들을 거치는 동안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배움을 주는 멋진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해커톤에서는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참가자들의 팀웍을 돈독히 하고 기업의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HCI(주)는 소셜벤처기업으로써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성장하겠습니다.
피부에 상처를 입은 이들의 일상 속 불편과 통증을 줄여주는 생활 안전 솔루션으로써 전세계 보건·국민 건강 증진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겠습니다.
'안다찌'가 필요한 모든 분께 전달되어 건강한 일상 회복에 기여하겠습니다.
2025년 화성특례시 소셜벤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 수도권 < 로컬 < 기사본문 - 일간투데이
<기사 원문>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환경 및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소셜벤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33개 기업과 팀이 참여했으며, 사업 아이디어와 시장성을 검증하는 1·2차 라운드를 거쳐 최종 3라운드에는 기후, 에너지, 보건,
복지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10개 기업·팀이 진출했다.
대표적으로 ▲전기 모빌리티의 배터리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파우치 ▲태양열을 활용한 농수산물 자동 건조시설 ▲상처보호캡 등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최종 라운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푸르미르 호텔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 모색과 객관적인 성과지표 개발을 주제로 한
‘끝장 마라톤 토론(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됐다.
10개 기업·팀은 최종 라운드 순위에 따라 향후 3년간 창업 공간 제공, 창업지원 프로그램, 투자 연계 등이 포함한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손세영 기본사회담당관은 “화성특례시는 이번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환경·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한 기업이 화성시의 대표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일간투데이(http://www.dtoday.co.kr)